틱순이
  • 아스날 FA컵 다음상대 골키퍼.jpg[축구]
    조회수: 12 | 추천: 0
    작성일: 2017-02-18 01:14




[취재파일] "어서와! 아스날..이런 축구장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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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세 뚱보 골키퍼 화제…“비켜! 내가 뛸래“


“아스날 선수들과 언제 한 번 뛰어 볼 수 있을까?“ 아마추어인 서튼 선수들에게

아스날 선수들은 ‘연예인급’인가 봅니다. 특히 서튼 선수단에는 아스날의 팬들이

 꽤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함께 뛰는 것도 영광”이라는 ‘팬심’이 표출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 대놓고 “내가 뛰겠다”며 감독을 압박(?)하는 선수가 있습니다.

 45세 최고령 골키퍼 웨인 쇼입니다. 나이만 많은 게 아니라 몸무게도 엄청납니다.

 188cm의 키에 몸무게가 127kg에 달합니다. 올 들어 단 한 경기도 뛴 적 없는 후보 골키퍼입니다.

사실상 선수보다는 맏형으로서 코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스날전에서는

선발 출전이 유력합니다. 동료들의 말에 따르면 ”웨인 쇼는 샌드위치가 앞에 있으면

가장 먼저 채갈 정도로 아직 순발력이 좋다.“고 합니다.


이 최고령이자 최중량 골키퍼가 얼마나 아스날의 슈팅 세례를 막아낼 수 있을지 관심보다는 걱정이 앞섭니다.


(중략)



아스날과의 FA컵 경기 문구를 써놓은 서튼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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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날 라커룸 vs 서튼 라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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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마사지실 vs 서튼 마사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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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55&aid=000050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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