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순이
  • 미성년자 옷 벗기고 '딥키스'하는 뮤직비디오 찍은 래퍼
    조회수: 9 | 추천: 0
    작성일: 2017-02-18 02:28

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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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래퍼 자메즈가 찍어 공개한 뮤직비디오 영상이 선정성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7일 자메즈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신곡 '17' 뮤직비디오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몸에 문신이 새겨진 미성년자들이 방안에 둘러 앉아 담배를 피우거나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거리를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술을 마시고 옷을 벗기거나 스스럼없이 키스를 하는 등 다소 선정적인 장면이 여과없이 찍혀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실제 뮤직비디오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충격이다" "노래는 좋은데 미성년자 소재는 보기 그렇다" 등의 선정성 부분을 지적했다.

해당 뮤직비디오 영상은 SNS

한편 자메즈는 자신에게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17살에 초점을 맞춰 노래 '17'을 만들었으며 래퍼 씨잼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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